생활형스튜디오

야간데이트 하기좋은 충남태안군 맛집

​

 
태안은 게국지 말고 박속 밀국낙지탕도 고명하다 데요.  
지난해에는 월북 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 금번엔 이원 레스토랑에 먹으러 갔습니다.  
태안에서 박속 밀국낙지탕으로 고명하다 레스토랑이 곧 월북 레스토랑과 이원 레스토랑입니다.  
원북면과 이원면에 있는 두 레스토랑은 상호 가까운 곳에 고해 있기도 합니다. 

 
고장의 간판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태안읍에서 월북 레스토랑을 지나 더 가니까 이원 레스토랑이 이렇게 웨이터네요.  
박속 밀국낙지 전문점입니다. 50년 전통의 이원 레스토랑입니다. 

 
주차는 레스토랑 옆에 주차고 넓게 있어서 걱정거리 없습니다.  
비즈니스 겨를은 낮 전 9시부터 석반 9시까지입니다.  
쉬는 날은 따로 없습니다. 내방하는 기대 벗고 들어가서 상석이나 룸 같은 좌식에 앉아도 됩니다. 

 
가배도 도서 계급에 앉았습니다. 메뉴입니다.  
박속 밀국낙지탕을 3 대변씩 2상 부탁하였습니다. 2017년부터 꼬빡 꼬빡 블루리본서베이 받고 있네요. 

 
예가 곧 태안 맛집입니다. ㅋㅋㅋ
밑반찬부터 설치일 이뤄집니다.  
천천히 달라고 했습니다. 갱 즙이 좋은 남 와가 미리 나왔습니다.  
옥총, 대파, 감자, 박이 들어가 있습니다. 

밑반찬들도 평범해 웨이터지만 맛이 좋습니다. 낙제 찍어 먹을 소스입니다. 물 외 무침인데요.  
아삭하니 맛있었습니다. 

고초는 고인다 먹더니 맵다고 하더군요. ㅋㅋ
 
그래서 전 안 먹었습니다. 김치 이거 맛있네요. 남새도 괜찮습니다. 동화상으로 낙제가 탕으로 들어가는 걸 사실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. 

 
3대이다 보니 낙제 3두가 들어가네요. 낙제에서 미안하기도 한데. 


 
그래도 어쩌겠어요.  
맛있게 먹어줘야지요. 낙제가 본 좋게 익어가고 있습니다.  
색이 갓 본 좋게 변하네요. 

낙제 고개부터 잘라주고 가교부터 먹어주면 됩니다.  
이렇게 끓이면 겨를이 지날수록 갱 즙 맛이 굉장히 좋아집니다. 거래 뭐 연폿국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이건 갱 즙이 노른자위이죠. ㅋㅋㅋ

 
아무튼 낙제는 길이 끓이면 질겨서 맛이 없기 땜에 걸맞다 기회에 곧 먹어줘야 합니다. 각각 낙제 한도씩 꺼내줬습니다. 

 
술을 안 마실 수가 없네요 ㅋㅋㅋ
한입에 쑥쑥 먹기 좋게 잘라서 먹어줍니다.  
과연 질 슬기 않고 부드럽게 맛깔나다 낙제입니다. 갱 즙이 참 시원하게 좋네요.  
이 맛에 박속 밀국낙지탕을 먹는 거 같습니다. 

낙제고개는 더 끓여줘야 하는데요.  
머 터진 거 같습니다. 전 구태여 낙제 고개가 작은걸. 골랐습니다.  
먹기 좋게 잘 익었네요. 

감자도 좋고 당도 비감 묘하게 맛있습니다. 낙제고개 내볼 터지지 않았네요.  
오랜만에 고스란히 낙제고개 먹어봅니다.  
맛있네요. 

 
이 비감 참 좋습니다. 결국 고인다 공깃밥을 부탁하였습니다.  
공깃밥 공기가 좋고 맛있어 보입니다. 갱 즙이 고스란히 우러나왔습니다. 

 
갱 즙 과연 좋습니다.  
예서 밀수제비 달라고 했습니다. 밀수제비랑 도면이랑 곧 넣어주십니다.  
이거 금시 잘 끓여서 먹으면 됩니다. 

근데 이거 은근히 겨를이 걸리더군요. ㅋㅋㅋ
 
고인들이 다들 갱 즙 참 좋고 낙제 맛있다며 잘 먹습니다. 면도질한 10 분격 끓여준 거 같습니다.  
금시 먹어도 되겠네요. 낙제를 먹고 나서 먹는 밀수제비랑 도면 가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. 

 
비감 좋게 맛깔나다 도면 밀수제비입니다. 과시 갱 즙이 좋으니까 좋네요.  
낮 수라부터 굉장히 만족하다 공양을 하였습니다.  
솔직히 월북 레스토랑이나 이원 레스토랑이나 맛은 거래 대동 까닭 까닭 한 거 같습니다. 

금번에도 태안 와서 박속 밀국낙지탕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.  
예보니까 1대면 부탁도 가능하더군요..  
좋은 레스토랑이네요.  
길이 된 레스토랑인 이원 레스토랑 과시나 뭐 단독 부족할 거 없이 만족하다는 곳이었습니다. 

 
언제나 또 거듭 오게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
 
극히 멀어 카라키타이 ㅋㅋㅋ
 
곳에는 예입니다. 충남 태안군 이원면 원이로 1539
 
. 



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

← 요 모 조 모 목록